[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하정이 아침 일상을 공유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은 2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욱이 등교, 유담이 등원 시킨 후 스케줄 있어서 샵에 왔어요 비가 주르륵 내리지만, 마음만큼은 뽀송한 하루 보내세요! 금요일이잖아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숍에 방문해 스타일링을 받고 있는 이하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하정은 얼굴 대신 착장에 초점을 맞춰 사진을 찍었는데 화려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는 그의 착장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더해 그는 자녀들의 등교, 등원을 도운 후 본인의 스케줄을 위해 움직였다며 아침부터 꽉 찬 스케줄을 소화하는 워킹맘의 일상을 전했다.

한편 이하정은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시즌 종료를 결정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바 있다.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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