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SNL 코리아'가 새롭게 돌아온다.
종합 콘텐츠 제작사 에이스토리가 쿠팡플레이와 'SNL 코리아(Saturday Night Live Korea)'의 독점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SNL 코리아'는 쿠팡플레이에서 처음 선보이는 예능 오리지널 콘텐츠로, 지난 2011년부터 2017년까지 총 9개 시즌이 방영된 기존 'SNL코리아'와 전혀 다른 형태의 리부트(Reboot) 프로그램이다. 이전 시즌제를 이어가지 않고 시즌1으로 새롭게 시작한다.
'SNL코리아' 시즌1부터 시즌9까지의 제작을 이끌었던 안상휘 CP를 필두로 유성모 PD, 권성욱 PD, 오원택 PD 등이 키스태프로 제작에 참여한다.
또한 전 시즌에서 메인 MC로 활약한 신동엽을 비롯한 막강 크루진들이 합류할 예정이다.
'SNL 코리아'의 호스트로는 현재 다수의 국내외 톱스타 및 셀럽들이 물망에 올라 있다. 'SNL 코리아'에 기존 제작진과 메인 MC 신동엽이 함께 하면서도 기존과 전혀 다른 형태의 리부트 프로그램인 만큼 어떤 신선한 웃음을 선사할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SNL 코리아'는 올 여름 공개를 목표로 제작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