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하늬 인스타그램
사진=이하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하늬가 제주도 여행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이하늬는 2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천국에서의 시간. 요가로 정신이 혼미할때쯤 여기가 진짜 천국인가 싶었네"라고 털어놨다.

이어 "주 뜻이 하늘에 이루어지듯이 땅에서도 이루서지기를 기도하셨던 예수님처럼 매번, 매일 천국을 경험하며 살고싶다. 어디에서나 어떤 상황에도! 그게 바로 영혼육의 수련을 해나가야하는 이유겠지. 이틀 반 짧은 일정이었지만 이제야 좀 숨이 편안하게 쉬어지네. 허허"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하늬는 "좋은 리트릿으로 매번 치유를 경험하게 해주시는 멋진 배우이자 요가원장님 진서샘 고마워요! 사람을 살리는 티칭을 하시는 신희샘, 수일샘 언제나 최고이십니다. 아름다운 힐러들 안나샘, 윤진샘! 서지샘을 비롯해 뒤에서 묵묵히 궂은일 도맡아준 크루들 감사해요. 그리고 뿌리부부님들 맛잇는 점심 늘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쉼과 치유를 얻고 갑니다"고 감사를 표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이하늬가 요가를 통해 치유를 얻은 순간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하늬는 SBS 새 드라마 '원 더 우먼' 여자 주인공 물망에 올랐다. '원 더 우먼'은 기억상실로 인해 꼭 닮은 외모의 재벌가 며느리와 얼떨결에 인생이 바뀐 불량 스폰서 비리 여검사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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