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FT아일랜드 멤버 이홍기가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29일 가수 이홍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공 다녀오겠습니다!!뽜이팅!!#1976할란카운티"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홍기는 멜빵바지를 입고 귀엽고 깜찍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미소년의 정석을 보여주는 그의 비주얼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해당 사진을 본 김호영과 이시언은 "파이팅"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그를 응원했다. 팬들 역시 "화이팅!!!!!! 우리 홍기 잘할 수 있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홍기는 뮤지컬 '1976 할란카운티'에 캐스팅 됐다. '1976 할란카운티'는 미국 노동운동의 이정표가 되었던 할란카운티 탄광촌의 격정적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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