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가수 성시경이 야식을 먹은 근황을 전했다.
28일 오전 성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시경은 옥상달빛 멤버들과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는 성시경이 전날 밤 먹은 술과 안주들이 담겨 있다.
성시경은 사진과 함께 "어제는 푸른밤 다녀왔습니다. 착하고 이쁜 옥달후배들 반가웠어요"라고 시작하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끝나고 집에서 막걸리 조금(?) 먹고 잤더니 얼굴이 막걸리네요"라며 "복어껍질튀김과 풀치 꽈리고추볶음이 있어서 조금만 먹는다는것이... 그냥 저 안주만 먹었어야 했는데 냉장고에 있는 삼겹 두부조림을 꺼낸게 실수"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후회하지말자. 붓기는 빼면 되고 어제 그 순간은 행복했으니까. 또 예능 녹화가요 새 앨범 낸 가수는 바쁘네요. 졸려"라고 덧붙여 응원과 공감의 웃음을 이끌어냈다.
한편 성시경은 지난 21일 8번째 정규앨범 'ㅅ(시옷)'을 발매해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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