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귀여운 삼남매 근황을 공개했다.
28일 오후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틀린그림찾기!!!! 맞추시는 분 계실까요? ㅎㅎ 우리애기들 밥먹이는 시간은.. 참 정신없어요. 그래도 밥 다먹고 나온 올챙이 배 보고있으면 뿌듯ㅋㅋㅋ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민환, 율희 부부의 세 아이들 모습이 담겨 있다. 아이들은 나란히 앉아 밥을 먹고 있다. 오빠 재율이부터 또둥이들까지 세 아이들은 모두 꼭 닮은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귀여운 아이들의 모습이 랜선이모들의 흐뭇한 미소를 유발한다. 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라는 아이드의 반가운 근황이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4년 걸그룹 라붐으로 데뷔했으나 2017년 11월 팀에서 공식 탈퇴했다. 또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 슬하에 아들 재율 군과 쌍둥이 딸 아린, 아율 양을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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