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하정이 일상을 공유했다.

방송인 이하정은 지난 2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케줄 마치고 급 연락받고 방문한"이라고 전했다.

이어 "게르하르트 리히터의 4900가지 색채 전시를 보고 색채의 향연에 감탄한 오늘. 어떻게 색을 배합한건지 계속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세계적인 건축가 프랭크 게리가 완성한"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전시회를 방문해 둘러보고 있는 이하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하정은 샤스커트를 입고 우아한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하정은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시즌 종료를 결정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바 있다.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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