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이승기와 이다인이 열애가 이번 주의 가장 화제다.
28일 방송된 KBS2 '연중 라이브'에는 다양한 연예계 소식을 전했다. 이날 이승기, 이다인 커플의 열애부터 김다비, 백지영 등의 소식을 전했다.
첫 소식은 이승기, 이다인의 열애였다. 이승기, 이다인은 최근 골프로 가까워져 열애를 하게 됐다. 두 사람은 열애를 인정했다.
이승기의 이상형과 이다인이 일치했으며, 이승기는 이를 숨기지 않는 솔직한 스타일로 주변에도 이야기하고 다녔다고.
두 사람은 결혼설에도 휩싸였다. 그러나 이승기의 소속사가 추측성 보도 자제를 요청하며 결혼설을 일축했다. 두 사람의 열애에 팬들은 응원하고 있다.
차트를 달리는 여자는 스타들의 비범한 태몽이었다. 공유의 태몽은 전봇대, 노사연은 하마였다. 방탄소년단의 정국은 비가 내려 닿는 곳마다 황금으로 변한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비범한 태몽 1위는 아이유였다. 아이유의 태몽은 2개였다. 집채만한 닭이 길을 밟아 뭉개는 거다. 닭은 독보적인 권력과 재력을 뜻한다고. 또 다른 태몽은 두 용이 싸우다가 이긴 용이 여의주를 물고 하늘로 승천한다는 것.
둘째 이모 김다비는 '오르자'로 돌아왔다. 김다비는 직접 '오르자' 댄스를 가르쳐주며 "연봉 오르자" 등의 유쾌한 가사를 알려줬다.
플레이 리스트 코너의 주인공은 백지영이었다. 백지영은 "슬프게 부르려고 하지 않으려고 해도 슬픈 목소리가 나온다. 오히려 슬픈 감성을 빼달라는 요구를 많이 받는다"고 했다.
최근 유튜브를 하는 백지영은 "평범한 생활 속의 나와 방송에서의 내가 별 차이가 없을 줄 알았는데, 반응이 '이 누나 뭐야' 이러더라. 제가 모르고 있었나보다"고 했다.
5살 딸의 재능에 대해 "노래를 좋아하고 듣는 걸 좋아한다. 얼마 전 혼자 흥얼거리는데 얼추 들을만 했다. 음악에 대한 애정은 있다. 가수가 되고 싶다고 하면 해도 좋을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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