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시영이 아들 정윤이의 귀여운 모습을 자랑했다.
배우 이시영은 2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영상을 게재했다.
이시영은 지인과 함께 식사하며 아들 정윤이의 모습을 함께 영상에 담았다. 이시영의 4살 아들 정윤이는 어깨가 파인 스타일의 옷을 입은 이모의 옷이 마음에 들지 않는 듯 계속해서 올려주고 있다.
이시영은 해당 영상에 "이제 이런 옷 입고 오지 마" "#유교보이 이모 옷이 잘못된 건줄 아는 정윤이"라는 글을 남겼다. 정윤이의 귀여운 모습은 랜선 이모, 삼촌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시영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에서 '서이경'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스위트홈'은 은둔형 외톨이 고등학생 '현수'가 가족을 잃고 이사간 아파트에서 겪는 기괴하고도 충격적인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또 최근 인기 미국 드라마 '멘탈리스트'의 한국 리메이크 작품의 여자 주인공으로 캐스팅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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