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희재 인스타그램
사진=김희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희재가 반려견을 소개했다.

가수 김희재는 2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롸버트킴의 아들 바닐라 킴을 소개합니다 여러분. 근황 자주 올릴게요"라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반려견을 품에 안고 셀카를 찍고 있는 김희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희재도, 반려견도 모두 사랑스러워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정동원은 "나도 키우고 싶다 ㅋㅋ"는 바람을 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희재는 지난달 14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싱글 앨범이자 정식 데뷔곡 '따라따라와(Prod. by 영탁)'를 발매했다. 현 재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 등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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