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이승연이 팬들과의 Q&A 시간을 통해 현재 건강 상태와 다이어트 근황을 알렸다.
29일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요즘 건강 너무 좋아졌어요. 덕분에 감사합니다"라고 알렸다. 이어 "현재 59kg 보다 조금 더 빠졌다"고 대답했다.
앞서 이승연은 지난해 갑상선 기능 저하증을 투병 중이라고 알린 바 있다. 이후 그녀는 다이어트를 통해 현재 건강 상태를 되찾았다고 밝혔다.
한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 후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지난해 갑상선 기능 저하증으로 체중이 증가했다며 다이어트 사실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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