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골프장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28일 오후 안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는 8년전 머리얹고 한두어번 치다 취미가 안붙어 때려쳤었고"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스코어는 묻지 마세요 #오늘에서야 골프의 매력에 빠짐 #쨍한 햇살부터 콸콸 소나기까지 #버라이어티 18홀 완주 #해저드 7번으로 넘기는 #멘탈만 프로선수 #열심히 일하고 #가끔그린그린보며 #욕심 버리고 따박따박 치기 #라운딩 조하 #새로운 취미발견 #golf"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골프의 매력에 푹 빠져들었음을 알렸다.
안선영은 이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골프웨어를 입고 골프장을 방문한 모습이 담겨 있다. 안선영의 우아한 비주얼이 건강미까지 넘쳐 보인다.
한편 안선영은 지난 2013년 3살 연하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SKY, 채널A 공동 제작 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MC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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