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쿠라 인스타
사쿠라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룹 아이즈원 출신 사쿠라가 일본에서 한글 이름표를 적어 화제다.

28일 사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사쿠라는 리허설 중 야부키 나코와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특히 사쿠라와 나코는 한국에서 활동 당시의 애칭인 '꾸라'와 '야코'가 각각 적힌 이름표를 붙여 한국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이즈원은 지난 4월 29일 계약이 만료돼 2년 6개월 만에 해체됐다. 아이즈원의 멤버였던 권은비, 사쿠라, 강혜원, 최예나, 이채연, 김채원, 김민주, 나코, 히토미, 조유리, 안유진, 장원영은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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