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정아가 불판에 고기를 굽는 근황을 전했다.
지난 28일 그룹 애프터그룹 출신 정아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정아는 사진과 함께 불 이모티콘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불판 위에서 노릇노릇 익어가는 고기가 담겨있다. 옆에는 잘게 썬 마늘이 가지런히 놓여 있어 보는 이들의 식욕을 돌게 한다.
한편 정아는 농구선수 정창영과 2018년 4월 1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고, 득남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기도 했다. 최근에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또한 정아는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에 출연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