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정은이 홍콩에서 일상을 공유했다
29일 배우 김정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hop chili만 있으면 저는 끝없이 먹을수 있음! 한국인은 역시 매운맛”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정은이 식당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다양한 종류의 진수성찬이 돋보이는 가운데 김정은은 매콤한 고추를 곁들여 만족스러운 식사를 즐기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정은은 지난 2016년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 남편을 따라 홍콩에 거주해왔다.
또 김정은은 지난해 MBN 드라마 '나의 위험한 아내'로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최근 홍콩으로 돌아가 자가격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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