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류담이 새혼 후 맞이한 결혼기념일 근황을 전했다.

28일 개그맨 출신 배우 류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번째행운 #단연코 #최고의 #오마카세 #결혼기념일 #처남찬스2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담은 고급 일식집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앞서 지난 3월에도 류담은 “운이 좋았다 나는!! (처남찬스)”라는 글을 SNS에 적었던 바, 이날 다시 한번 처남 덕에 예약이 어려운 맛집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

또 류담은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서도 “감동”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사위와 딸에게”라는 문구와 함께 류담 장인어른 표 선물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류담의 행복한 일상이 돋보인다.

한편 류담은 지난 2003년 KBS 1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KBS2 개그 프로그램 '개그콘서트'의 '고음불가', '달인' 등 인기코너에서 활약했다. 40kg 감량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 최근 류담은 지난 2019년 재혼한 사실을 알렸으며 전통주 소믈리에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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