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지 인스타그램
이윤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윤지가 반려식물 죽음 후 새로운 식물을 맞이했다.

29일 배우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녹비단 인사후. 언니가 보내주었다. 이쁘기도 하지. 명심하자 적당히 사랑할 것”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지가 지인으로부터 선물 받은 식물이 담겨 있다. 이윤지는 새로운 식물을 보며 다짐을 내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크고 있었는데.. 왜 갑자기 죽어버린 거야? 나한테 무슨 사인을 줬는데 내가 읽지 못했던 거야?”라며 “녹비단아 말 좀 해봐.. 우리 좋았었잖아”라고 아끼던 식물의 죽음에 슬픔을 드러내 안타까움을 샀던 바 있다.

한편 이윤지는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최근 그는 영화 '안녕하세요' 출연을 확정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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