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근황을 전했다.

31일 오후 제시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명품백을 든 채 카메라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명품백보다 화려한 제시카의 비주얼이 그저 감탄만을 안긴다.

한편 제시카는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해 2014년 탈퇴했다. 이후 패션 사업을 론칭하고, 소설을 출간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제시카는 재미교포 사업가 타일러 권과 2013년부터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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