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라미란이 '간이역' 촬영현장 비하인드 컷을 대방출했다.
배우 라미란은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손현주 선배님의 '간이역' 촬영 다녀왔어요. 반가운 얼굴들을 오랜만에 보니 정말 제 맘에도 봄이 봄이 왔네요"라고 전했다.
이어 "날씨가 너무 너무 좋지만 항상 건강 조심 조심하자구요. 온주완, 임지연 그리고 샤이니한 민호, 현주 선배님과 준현 사진도 찾아볼게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라미란은 MBC 예능 프로그램 '손현주의 간이역' 촬영현장에서 온주완, 임지연, 샤이니 민호와 인증샷을 남기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라미란은 제41회 청룡영화상에서 여우주연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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