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박태환이 샘해밍턴과의 투 샷으로 친분을 자랑했다.

1일 수영선수 박태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팬이였던 샘형과 너무너무 귀여운 윌리엄과벤틀리 덕분에 좋은 추억과 뜻깊은 시간이였어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태환은 샘 해밍턴과 나란히 투 샷을 촬영하는 모습. 특히 샘해밍턴은 몰라보게 날렵해진 브이라인을 자랑해 보는 이의 시선을 끌었다. 이어 샘 해밍턴의 두 아들과 훈훈한 자태를 뽐내는 박태환이 포착됐다.

한편 해밍턴즈와 박태환 선수의 만남은 지난달 28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375회에서 다뤄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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