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김희선이 반려견들과 산책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1일 김희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집 앞에서 노래 부르며"라는 글을 덧붙이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선은 반려견 세 마리를 데리고 산책에 나선 모습. 도트무늬의 점퍼를 입고 검은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한 채 서 있는 김희선은 가리고 있어도 연예인 아우라를 철철 풍기고 있다. 반려견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김희선의 평범한 일상이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김희선은 지난해 10월 종영한 SBS 드라마 '앨리스'로 안방극장에 컴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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