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쿨 멤버 유리가 엄마의 하루를 공유했다.
1일 가수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가들 모두 잠든후에 고요하게 빨래개기 매일 불평 불만이 많으니 내가 더 힘들어지네요!! 고요한 밤 내시간~ 10:31... 빨래 다개고 조용히 빈센조 보면서 따뜻한 콩 차 한잔 할께요~ 모두 굿밤 @jae.sa 오늘도 수고했어요"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유리는 산처럼 쌓인 빨리를 열심히 개고 있는 모습. 오늘도 열심히 하루를 보낸 엄마 유리는 네티즌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한편 유리는 지난 2014년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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