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애라가 아들의 재능을 자랑했다.
배우 신애라는 지난 3월 3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5년 전부터 부지런하게 음악을 만들어온 아들 정민이가 이번에는 스콧죠플린의 래그타임을 새롭게 해석했습니다. 혼자 듣기 아까워서 공유합니다'라고 남편이 썼다"고 전했다.
이어 모든 부모가 그렇듯 자식 일엔 우리도 팔불출이 되나 보다. 쟈켓 사진도 예쁘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차인표, 신애라 아들이 음악 작업한 결과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최지우는 "오~~~정민이~~멋진데~!!"라고, 하희라는 "오~~"라는 댓글을 달며 감탄했다.
한편 신애라는 현재 tvN 예능 프로그램 '신박한 정리',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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