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이찬원이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100회를 빛낸다.
1일 TV조선 측은 헤럴드POP에 "이찬원이 지난달 31일 대구에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을 촬영했다. 100회 게스트로, 방송은 오는 23일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찬원은 허영만과 함께 고향인 대구를 찾아 촬영했다.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 100회를 앞두고 있는 만큼, 이찬원의 출연이 특별한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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