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김소영이 오상진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1일 아나운서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하루는 내가 뻗고 하루는 남편이 뻗고 제정신으로(?) 한 3일 만에 안부 나누는 것 같다 그동안 잘 지냈지...?"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소영은 오상진의 손이 담긴 사진을 함께 게재하며 애틋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두 사람의 달달한 일상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특히 열일하는 그녀의 일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김소영은 오상진과 지난 2017년 4월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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