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사유리가 젠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1일 방송인 사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에 "어제 점심 시간 지나서 식당 이모에 잠깐 인사하러 갔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사유리는 아들 젠을 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사유리는 포대기를 이용해 젠을 업고 외출에 나서 눈길을 끈다. 러블리한 모자의 투샷이 돋보인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해 외국의 한 정자은행에서 정자를 기증받은 후 일본에서 아들 젠을 출산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엄마, 사유리'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으며 최근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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