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하늬가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이하늬는 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각수업으로 드디어 내 그림에도 이름을!"이라고 전했다.
이어 "도장을 팔 때도, 찍을 때도 숨도 조심히 쉬게 되는 긴장감이란~"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하늬는 "돌이 깎이는 사각사각 소리와 함께 차, 꽃, 다과, 그림. 이 시간을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 가 있을까요"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전각수업에 집중하고 있는 이하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하늬는 민낯임에도 불구 우아한 미모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하늬는 SBS 새 드라마 '원 더 우먼' 여자 주인공 물망에 올랐다. '원 더 우먼'은 기억상실로 인해 꼭 닮은 외모의 재벌가 며느리와 얼떨결에 인생이 바뀐 불량 스폰서 비리 여검사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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