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구재이가 아들과의 근황을 전했다.

1일 구재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곧 9키로 앞둔 백일도 안된 우리 아가"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재이는 아들을 조심스러운 손길로 품에 안고 있다. 뽀동뽀동한 볼살과, 손과 발목이 너무나도 사랑스럽다.

한편 모델 출신 배우인 구재이는 지난 2006년 연예계에 데뷔했고, 2018년 프랑스의 한 대학 교수로 재직 중인 5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백년 가약을 맺었다. 지난해 12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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