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성은이 남편 정조국을 향한 애정을 뽐냈다.
배우 김성은은 지난 3월 3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보고 싶은 정코치. 삼남매 다 재우고 육퇴하고 혼자 있을 때 젤 많이 생각나는..."이라고 털어놨다.
이어 "지금 순간 이동해서 내 옆으로 왔으면 좋겠다!!! 왜 점점 더 좋아지지?! 왜 그런 걸까?! #갑자기사랑고백"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축구 지도 중인 정조국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성은은 사랑꾼의 면모를 드러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성은은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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