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곽지영이 남편 김원중의 생일을 축하했다.
1일 모델 곽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 축하해요, 오빵 원중이는 좋겠다, 지영이가 아내라서♥ (오빠가 장염인 관계로 미역과 된장을 이용한 음식을 해야만 하는 나에게는 아주 큰 제한이 있었지만, 메로 미소 된장조림과 미소 된장국는 개인적으로 아주 성공적)"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곽지영은 남편인 모델 김원중에 기대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 이어 김원중만을 위한 케이크와 한상차림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곽지영은 2009년에 열린 ‘제18회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2위를 차지하며 모델 활동을 시작했다. 곽지영, 김원중은 지난 2018년 7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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