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현진이 단발 변신 후 더욱 아름다워진 미모를 자랑했다.
1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단발중독. 한번 자르니 자꾸 짧아진당..ㅋㅋ 평소라면 절대 못할 파란색 브릿지도 해보구. 실컷 머리에 장난쳤어요. 요가 가기 전 한 컷"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서현진은 "근데 출산하고 다시 난 머리카락이 많이 얇아졌네요 ㅠ 나 인간 빗자루 모발이었는뎅. 그래두 이쁘다니깐"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머리카락을 더욱 짧게 잘라 단발로 변신한 모습이다. 짧은 단발마저 찰떡같이 소화하는 서현진의 아름다운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서현진은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선발된 바 있다.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지난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최근 tvN '신박한 정리'에 출연해 많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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