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인스타 스토리
서정희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방송인 서정희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1일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늦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정희는 파자마를 입고 셀카를 찍고 있다. 서정희는 60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비주얼을 과시한다. 늦잠 자고난 얼굴도 청초하다.

한편 서정희는 슬하에 딸 서동주를 두고 있다. 서정희는 지난해 5월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한 바 있으며 여러 방송에서 서동주와 동반으로 출연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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