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김지우가 딸 루아나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일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Lady and the Tramp 에 나오는 Lady 같고낭 우리 강아지 #루아나리는완전강아지"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우의 딸 루아나리 양은 양갈래로 머리를 묶고 강아지 같은 귀여운 모습을 자랑한다. 눈에 넣어도 안아플 예쁜 루아나리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랜선이모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지우는 지난 2013년 5월 셰프 레이먼 킴과 결혼해 이듬해 딸 루아나리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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