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배슬기가 남편과의 맛집 투어를 인증했다.
1일 가수 배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신랑이 날위해 찾아낸 맛집! 짜장면곱빼기: 3천원 고기짬뽕: 5천원 마늘간장탕수육: 7천원 심지어 탕수육 현금결제하면 짜장면 한그릇이 서비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슬기는 자신의 얼굴보다 큰 짜장면 그릇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환하게 웃으며 내추럴한 매력을 뽐내는 배슬기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배슬기는 유튜버 심리섭과 지난해 11월 결혼했다. 최근 MBC every1 예능 '비디오스타', '대한외국인'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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