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미스 맘마미아' 심형탁이 한고은의 몸매를 칭찬한 가운데 과거 한고은의 비키니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28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더 라빌에서 케이블 채널 KBS N 새 수목드라마 '미스 맘마미아'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강별, 심형탁, 한고은, 서도영, 김하은 등이 참석했다.
이날 심형탁은 칭찬을 해주고 싶은 동료를 묻는 질문에 대해 "고은 누나를 칭찬하고 싶다. 정말 섹시해서 감사드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한고은은 "심형탁 씨를 칭찬하고 싶다. 정말 칭찬에 후한 사람"이라고 화답했다.
심형탁의 몸매 칭찬에 지난해 10월 방송된 케이블 채널 MBC 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에서 공개된 한고은의 비키니 몸매가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당시 방송에서 한고은은 섹시한 검정색 비키니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특히 40대의 나이에도 끈 없는 비키니를 입고 군살 없는 몸매를 과감히 드러냈다.
미스 맘마미아 한고은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미스 맘마미아 한고은, 나보다 뱃살이 없네" "미스 맘마미아 한고은, 연예인은 달라" "미스 맘마미아 한고은, 30대인줄 알았는데 벌써 40대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