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조민아가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평소보다 30분 일찍 퇴근한 허니베어. 오랜만에 한강 가자고 해서 저녁 먹고 손 꼬옥 잡고 산책하기 추운 날씨는 아닌데 밤이라 쌀쌀할 수 있어서 보아털 집업에 패닝에 아주 단단히 입고 다녀왔어요."라며 연애할 때 둘이 한강 걸으면서 나누었던 이야기들도 하고, 늦은 밤 꽃 구경도 하고, 걷기만 하는데도 넘 신났던 거 있죠~"라고 일상을 전했다.
그러면서 "'너'와 '나'가 만나 '우리'가 되고, 늘 함께인 현재에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한강산책#산책하기#밤마실#데이트#임산부운동#걷기"라는 글을 덧붙였다.
조민아는 남편과 함께 산책하며 바닥에 비친 본인과 남편의 그림자를 사진 찍어 올렸다. 꼭 붙어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은 신혼부부의 훈훈함을 전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월 6살 연상의 피트니스센터 CEO와 결혼식을 올렸다. 조민아는 현재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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