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이필모 아내 서수연이 37번째 생일을 맞았다.
3일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BD to me #HBD"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수연의 생일 밥상이 보인다. 버섯당근밥, 미역국, 조기, 꽃게탕 등이 정갈하게 차려져 있다. 또한 아이스크림 케이크에도 초를 꽂아둔 모습.
네티즌들은 서수연에게 "생일 축하드려요", "행복한 생일 보내세요" 등 축하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한편 서수연은 이필모, 서수연 부부는 슬하에 아들 담호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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