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가은 인스타그램
사진=정가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가은이 딸과의 일화를 공개했다.

방송인 정가은은 3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히잉 오늘 기분이 그냥 쫌 ㅠ.ㅠ 말도 안 되는 일에 화가 나는 거예요.."라고 밝혔다.

이어 "소이가 제 노트북을 마음대로 막 만져서 노트북이 안 되는 거예요..화낼 일이 아닌데..속에서 저..깊은 속에서 부글부글 화가 나서.."라고 덧붙였다.

또한 정가은은 "정말 말도 안 되죠? 나도 내가 이해가 안 돼요..물론 소이한테 화를 내진 않았지만..저 혼자 속으로 씩씩거리고 있는 나를 보면서..어이없기도 하고..아잉 그냥 그랬다구요 ㅠ.ㅠ #비가와서그런가 #비오는날"이라고 털어놨다.

이처럼 정가은이 딸 소이 양과 있었던 일을 공유, 속상한 심경을 내비치자 많은 엄마들은 그럴 수 있다면서 격려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정가은은 최근 소속사 에스드림이엔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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