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수지가 셀카를 통해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미쓰에이 출신 가수 겸 배우 수지는 3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셀카 넘 오랜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집에서 반려견과 소파에 나란히 앉아 셀카를 찍고 있는 수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수지는 흰 퍼프소매 니트에 청바지를 입고 왕리본핀으로 반묶음 헤어스타일을 한 채 청순한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수지는 지난 1월 23일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언택트 팬서트 'Suzy: A Tempo'를 통해 팬들과 만났다. 또 김태용 감독의 신작인 영화 '원더랜드'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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