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소영이 신혼 시절을 추억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은 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과거 김소영이 본인의 SNS에 올렸던 게시글이 캡처되어 있다. 3년 전 김소영은 하트를 그린 오믈렛 사진을 찍어 올렸고 지금에 와서 이를 다시 확인한 김소영은 "3년 전... 나 신혼이었네?"라는 반응을 보였다. 오상진과의 과거 추억을 되새기는 김소영의 시크, 덤덤한 언급은 소소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소영은 오상진과 지난 2017년 4월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