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신정환이 컨츄리꼬꼬 시절을 회상했다.
2일 가수 신정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찾아보고. 들어보니 낯설면서. 좋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컨츄리꼬꼬의 '추상', '유리' 등 다양한 명곡들 플레이리스트가 담겼다. 이에 신정환은 과거 전성기 시절 추억을 회상하며 그리움을 표해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한편 신정환은 1994년 룰라 멤버로 데뷔했으며 이후 탁재훈과 컨츄리꼬꼬로 활동했다.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고, 현재 유튜브 '신정환장'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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