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룹 카라 출신 박규리가 인형 같은 옆모습을 자랑해 화제다.
2일 가수 겸 배우 박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규리는 거울을 이용해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그녀는 인형 뺨치는 예쁜 옆라인을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박규리는 지난 2007년 카라로 데뷔했다. 2016년 배우로 전향해 '장영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등 다수 드라마에 출연했으며 지난 2019년 10월에는 7세 연하 큐레이터 송자호와 열애를 인정했다. 최근 태사자 박준석과 함께 안무 커버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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