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티파니가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소녀시대 출신 티파니는 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개의 이모티콘과 함께 하나의 영상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 속 티파니는 벚꽃 나무를 배경으로 긴 머리를 넘기며 아름다운 미모를 카메라에 담아내고 있다. 티파니는 봄과 잘 어울리는 아이보리 색 니트를 입고 따뜻한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더해 벚꽃 나무 아래에서 벚꽃 사진을 찍고 있는 티파니의 소녀 같은 모습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티파니는 오는 4월 2일부터 7월 18일까지 서울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시카고'에 캐스팅 됐다. 티파니는 '시카고'에서 '록시 하트'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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