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박수진이 직접 찍은 벚꽃 사진을 공유했다.
그룹 슈가 출신 배우 박수진은 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꽃 모양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만개한 벚꽃나무의 모습이 담겨있다. 박수진은 본인이 직접 보고 촬영한 벚꽃 사진을 팬들에게 공유하며 따뜻한 마음까지 함께 전했다. 그의 소식에 팬들은 댓글로 반가움을 표현했다.
한편 박수진은 배우 배용준과 지난 2015년 7월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앞서 박수진은 2016년 10월 첫째 아들, 2019년 4월에는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그는 이후 연예 활동을 멈추고 가정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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