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인스타그램
서정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서정희가 로드 바이크에 도전했다.

2일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바이크 타는 사진을 게재했다. 서정희는 사진과 함께 "무서워서~ 자전거 배우기. 자린이 성장기. 무서워. 오늘은 안 넘어졌어요~ 무릎보호대. 로드 바이크 입문"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정희는 로드 바이크를 타며 봄을 즐기고 있다. 60세의 나이에 새로운 도전을 하는 서정희의 모습이 보기 좋다.

한편 서정희는 슬하에 딸 서동주를 두고 있다. 서정희는 지난해 5월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한 바 있으며 여러 방송에서 서동주와 동반으로 출연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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