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박은지가 사유리와의 끈끈한 우정을 인증했다.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는 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연이어 게재했다.

박은지는 3년 전 방송인 사유리가 본인이 거주하는 LA에 방문했을 때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3년 전에 유리 언니 LA 왔을 때ㅋㅋ 지금은 젠이 엄마 미슈"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그는 사유리의 뒷모습을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옹동이"라는 글에 최고라는 표시의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그러면서 "젠이야 너네 엄마 원래 이런 사람이었어"라는 글을 적었다. 두 사람의 찐친 우정은 보는 사람들에게까지 훈훈함을 전했다.

한편 박은지는 2살 연상의 재미교포 회사원과 결혼, 현재 LA에 거주하며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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