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박탐희가 으리으리한 자택과 함께 두 자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4일 박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당췌. . . 잘 생각이 없는 완주남매.. 굳이 또 재울 생각 없는 완주애미. . . #토요일이니까 #두분파랑새나오는영화보는중"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액된 사진 속 박탐희는 아이들과 함쩨 늦은 밤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화이으톤 인테리어가 인상적이다.
한편 박탐희는 4세 연상의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현재 KBS1 '속아도 꿈결'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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