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영희가 선물 받은 초상화 그림을 공개했다.
2일 개그우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준수가 그려 준 나와 승열이. 내코는 8척이구나. 승열이 팔자주름 깊이는 8미터구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영희의 지인이 직접 그린 김영희와 남편 윤승열이 담겨 있다. 과장시킨 면이 있으나 어딘가 닮은 듯한 그림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1월 10살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또 김영희는 최근 성인영화 새 역사를 쓸 '풍만대'를 연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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