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윤아가 세월역행 미모를 뽐냈다.
2일 오후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아가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하늘색 베레모를 쓴 채 입술을 내밀고 있는 윤아의 자태가 러블리하고 청순하다.
한편 윤아는 영화 '공조2:인터내셔날'에 합류했다. '공조2:인터내셔날'은 잔혹하고 치밀한 범죄 조직을 쫓아 남에 파견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과 광수대 복귀를 위해 파트너를 자청한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여기에 미국 FBI 소속 '잭(다니엘 헤니)'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남북미 형사들의 예측불허 글로벌 공조 수사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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