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고소영이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4일 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반려견과 산책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고소영은 반려견 두 마리를 유모차에 태우고 산책을 하고 있다.
고소영은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렸지만 여전히 우아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고소영의 뒤에는 두 팔을 벌리고 발랄하게 걸어오는 8살 딸의 모습을 찾아볼 수 있다.
한편 고소영은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지난 2017년 KBS 2TV 드라마 '완벽한 아내'로 안방극장에 컴백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